오늘 나한테 웃으면서 핸드폰으로 때리려는 시늉하는 거 보고 오만 정 다 털림.
지가 뭔데 날 때리려고 드나 모르겠어
바로 화내니까 그러고 가던 길 가는데 다신 얼굴 보기 싫다
매번 화내도 공감능력도 빵점이고 이해도 못하고 미안하단 말 들어본 적도 없어
게다가 날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데 주변인들 반응이 개웃김
나만 보면 폭력성 드러내고 나 하찮게 보는 그 사람 편 들면서
"쓰니야 네가 예민한 거네" , "야. 너 왜 그래? 사람들 다 보는데 네가 사과해" 라는 얘기 들음 ㅋㅋㅋㅋㅋ
주변인들도 하나같이 눈치만 보면서 나서지도 않고..
아 진짜 다 그지같음 ^^
이걸 보고만 있는 게 개웃기네 나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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