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냈는데 너무 충동적인가... 엄마가 이혼 하시고 나서부터(내가 17살일 때) 맨날 맨발로 한겨울에 쫓겨나고 그냥 독립해서 사이 안좋다가 나 성인 되고 나서 남친 만나시고 나서(가족들 있을 땐 아버지라고 부름) 대면대면 하면서 지냈다가 작년에 돌아가셨거든 그 과정에서 남친분이 엄마 장례도 다 해주시고 간혹 나나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안부 물어보심 근데 난 그냥 아무 생각 없는데 친척 언니가 1년 내내 저런 식으로 카톡하고 전화하고 계속 뭐라하길래 참다가 그냥 이번에 저렇게 보내버렸는데 술 먹고 너무 충동적으로 보냈나 싶음...
![[잡담]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친척 언니가 계속 이상한 연락하길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02/3/899a979aaeaf77c6d4807421086a4d4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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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