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엄청 차갑다고 말 많이 듣는데도 불구하고
쿠팡 가기전네 주변 고터에서 남는시간 기다리는데
일주일에 두번 정도 밖에 안가는데
카드를 잃어버렸으니 돈 줄테니 대신 끊어달라는게 벌써 4번에
금방은 자기가 너무 배고프니 옆에 편의점가서 밥 좀 사달란다..
두 번 거절했는데 다른사람들도 많은데 왜 저한테...
하 다시오셨는데 마음이 그래서 쿠팡가서 먹을 바나나 두 송이 드렸다..내 간식 잘가렴 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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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청 차갑다고 말 많이 듣는데도 불구하고 쿠팡 가기전네 주변 고터에서 남는시간 기다리는데 일주일에 두번 정도 밖에 안가는데 카드를 잃어버렸으니 돈 줄테니 대신 끊어달라는게 벌써 4번에 금방은 자기가 너무 배고프니 옆에 편의점가서 밥 좀 사달란다.. 두 번 거절했는데 다른사람들도 많은데 왜 저한테... 하 다시오셨는데 마음이 그래서 쿠팡가서 먹을 바나나 두 송이 드렸다..내 간식 잘가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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