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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3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친구들한테 돈자랑 하는거, 그걸로 또래 관계에서 서열 만드는거

내가 고객 아니냐, 우리 엄마 아빠가 돈 주는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교사와의 관계에서도 서열을 정하려고 하는거

엄마 아빠 말 안듣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친구랑 싸우고 이런거 정도는 당연히 애니까 그럴 수있는거라 에휴 이 금쪽아 하고 마는데

저건 진짜 너무 어른들의 그것이라....ㅎ 저런 류의 행동이나 발언 보고 들을 때마다 헉 하는 심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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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앞으로 많아지면 많아졌지 그런애들 줄어들지 않을거라 그게문제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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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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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가 그러면 안되긴 하지만 어릴때 저런 애들 보면 뭘 보고 자랐길래 싶은 생각부터 들었던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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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보고 자라는거 맞지... 뭐.....초딩들이 자기 아파트 브랜드 시세나,, 평형대를 꿰고 있는게 정상은 아니니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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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생은 원래 그런것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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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돈자랑 하는 애들은 왜? 걍 비실이같은 부류잖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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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비실이 같은 부류 아냐
비실이는 자뻑을 하지 남을 까내리진 않음
자기집 재산 자랑하면서 남의 집 재산 물어보고 자기집보다 적으면 무시하고 놀려
심하면 학폭까지 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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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실제로 나 고딩때 우리 학년에 집 가난했던 남자애가 일진 남자애한테 찍혀서 섹드립이랑 패드립 들어서 학폭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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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콩콩팥팥이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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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보고 배운게 그거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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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노무현이 어쩌구 거리는 애들 바로 불러다가 정치관련해서 팩트관련 질문 내가 묻는거에 다 대답하라 그러고 하나라도 대답못하면 노무현 어쩌구를 니가 무슨 자격으로 하는건지 100자 내외로 써오라 그런다음에 부모님한테 보여드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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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초딩때 친구집 가서 놀고 딴 친구가 걔네 집 작다, 방이 몇개다~ 하는 얘기 듣고 충격이었음 ㅋㅋㅋ 걔네집이 우리집보다 좋았는데.... 절대 안데려가야지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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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wow 나학교 다닐땐 입밖에 낼 생각도 아니 걍 떠오르지도 않은 말들인데 ㅎ 소년의 시간 생각난다 인터넷이 애들을 그렇게 만든걸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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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다 부모한테 보고 배운거라 생각함. 콩콩팥팥이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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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궁금한데 용납 못해서 혼내? 뉴스같은 거 보면 아예 못혼내던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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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저런애들은 엄마아빠가 뭘가르치는거야?…약간 졸부 스타일의 자식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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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유독 신도시에 저런 애들 많아
나 고등학교 다닐때 신도시에서 온 애들이 유독 심했음 자꾸 자기가 사는 아파트 브랜드 말하고 다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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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러면 뭐라고 가르쳐...? 넘 황당해서 할말도 없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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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많지... 나 03인데 나 중딩때 애플 쓰는 애들이 갤럭시 쓰는 애들 가난하다고 서열세우고 고등학교 입학하니까 부모님 직업, 재산, 연봉 물어보더라...
그거 일진들이 유독 심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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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직도 충격이였던게 여자일진 한명이 반 여자애들한테 나 ㅇㅇ일에 생일인데 다들 기대할게~하고 선물 뜯어냈거든
그 선물들 가격 다 검색해서 얘네 집 잘사나보다 이러면서 급매기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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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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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서 가난해보이기 싫어가지고(가난하면 좀 무시한다고 해야하나 일진들이 막 뭐라고해서) 무리해서 최소 3만원이상 선물해주고 그랬던 기억있어...
교통비,저녁비 포함 한달에 20받던 나한텐 그 3만원이 꽤 컸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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