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남편이랑 사업하면서 빚진게 있어가지고
한달에 천만원이상씩 갚아나가고 있었는데
이제 곧 끝이 보인다
저 놈의 빚때문에 돈에 집착도 안하던 내가
돈에 집착도 해보고 그래서 그런가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벌까 생각하면서
월소득도 높이고 남편이랑 코로나 끝나고 나서부터
각자 일하면서 진짜 열심히 버텼다
저번달이랑 이번달이 너무 고비 였어
이제 얼마안남았어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는 얘기도
안하고 둘이서 해결하느라고 힘들었어
빨리 7월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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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피 믿고 '영끌 빚투' 했는데"...하루에 청산 당한 개미 돈만 14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