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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주식 책/독서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1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사실 백수로 살긴 좀 아닌것 같아서
눈치라도 보려고 공시생인척 해왔거든
실제로 공부 하나도 안했고
근데 이제 내일이면 거짓말이 안통하겠지
부모님을 마주하길 너무 무서워
겉으로는 열심히 하는척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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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그랫어..
공시생인데 맨날 놀러다니고 연애하고 여행다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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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막 그럼
스카갈돈 받아서 피방 다니는 내가 너무 한심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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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너 혹시 나임!?
난 심지어 그걸 몇년을 했엌ㅋㅋㅋㅋㅋㅋㅋ
공시해도 계속 엄카쓰고 남친이 다 내주고 이러니까 간절하지 않앗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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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금 어케 됐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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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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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방직 31대 1ㅋㅋㅋㅋ
그냥 아무 중소라도 가게 6월 지나면 경쟁자 늘어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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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1대1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던데
공무원을 원해서 공부하는게 아니라 그래
어린 것 같은데 다른거 원하는 거 하면서 살아보자!
공무원은 솔직히 다른거 하다가 들어와도 괜찮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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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디직렬지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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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왜 그러고 사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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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나도 내가 한심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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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몇 년생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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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00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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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랑 똑같다 ㅜ 나이도 상황도 .. 그냥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더 방황하게 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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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00 너무 어리다
쓰니야 다른거 하다와
지금 들어가면 백퍼 후회해
다른 직업에 미련남고
차라리 다른거 하다가 치여서 동기부여라도 받고 어ㅡ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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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실 나도... 내일 시험보는게 두렵다 3년째인데 진짜 망한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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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3년째 그러고 있어 ㅋㅋㅋ 지방직 준비하는데 내일 국가직은 안 보러 감… 두 달 안으로 가능하련지.. 걍 죽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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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초시생 2개월 했는데 붙을꺼 같아서 기대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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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처음 3개월 했을때보다 지금이 훨씬 낮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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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초기에 열심히해서 단기 붙는게 더 확률 높을거 같긴해
나도 시간 지나면 늘어질거 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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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시때보다 재시가 더 잘 안나왔는데 그후 완전히 늘어짐 반쯤 포기한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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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도 ㅎㅇㅌ 같이 붙어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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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지방직 목표로 열심히 했는데도
성적 안 나올 거 같아서 걱정... 머리 탓인가
벼락치기 중ㅠㅠ 최선을 다 하자!! 끝까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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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시험한번보고 점수받으면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정신차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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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한 7개월은 열심히 하다가 그 뒤에 1년은 너처럼 그랬다 .. 포기하고 아직 취준 중이지만
불안해도 그 때보단 나 자신한테 떳떳함
일단 시험 보고나서 더 이상 열심히 못 할 거 같으면 포기해 ..진짜 몇 년 금방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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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공시코스프레 한 2년 하고 작년부터 정신차려서 공부 엄청 열심히 했다 휴 나도 그래서 작년까지만 해도 시험 날 다가오면 직면해야 될 것이 많아서 불안했는데 지금은 얼른 시험보고 끝내고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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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엄마 아빠가 아파서 병원 다는거보고 보고 정신차렸어..불효도 이런 불효가 없더라ㅠ 쓰니도 시험 보고 바로 빡공 시작 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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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아빠 60넘어서 일하는데 나만 쉬는게 현타오면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
나같은 불효녀는 죽어야지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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