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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8
이 글은 1년 전 (2025/4/05) 게시물이에요
너가요리해 라는 반응 나올거같아서 20살 되자마자 나도 하고있다고 미리 쐐기박아두고시작

내가어릴때부터 엄마한테 되게 서운했던게
우리엄마는 맞벌이도아닌데 요리를 안해
엄마자체가 먹는걸 별로 안좋아하는건 맞는데 아무리그래도 출근하는 아빠랑 학교학원 뺑뺑이도는 자식들 위해서 밥 해줄수 있잖아
초딩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중학교들어가니까 솔직히 서운해지더라
밥을 하긴하는데 엄마가 준비하는 밥이라하면
거의 80%는 라면이나 식빵에 잼발라서 먹이기, 인스턴트 냉동 데워주기였고
주말에 아빠가 집밥 먹고싶다하면 엄청 째려보고 
밖에서 사먹자하면 돈아깝다고 대충먹으래 사먹지도못하게함
그 흔하다는 생선구이나 떡국한번 집에서 해준적이없다
진짜서운한데 엄마말로는 걍 대충먹으면되지 왤케 밥밥 거리냐고 지옥같다고 하는데
성인되고 내가 요리해먹으면서도 엄마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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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는 집에서 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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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워서 티비 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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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황당...밥하고 고기굽는건 진짜 게으른 우리오빠도 혼자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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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은거 안바라는데 참.....
맨날 냉동돈까스 라면 짜파게티
학생때 너무 서럽더라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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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정도면 솔직히 우울증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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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진짜 요리가 싫으신 거야…먹는 거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 진짜 힘든 일이지ㅠㅠ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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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미안 윗댓글 치고나서 봤어… 그냥 게으르신 걸 수도 있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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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하다 진짜
나도 집밥 엄마가차려주는거 먹고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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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차려 먹으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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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라는 말나올까봐 맨 위에 적었잖아
문해력좀 길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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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차려먹고 있대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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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맘이 진짜 이해가됨 남들보면 얼마나 부럽겠어 나도 어릴때 우리집 가난해서 아침부터 라면먹고 가고 그런거밖에 못해서 너무 부러웠는데.. 그런거랑 비슷한거지
요리를 그저 귀찮아서 싫어하시는겅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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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인도 그렇게 드심? 다른 살림은 좀 하셔? 우울증 같은 거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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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기적인 거지 ㅋㅋ 전업인데 제일 기본인 밥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다른 집안일은 다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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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는 쓰니가 차려준 밥은 드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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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이고... 맞벌이도 아닌데 좀 너무하신다.. 물론 다른 집안일도 많겠지만 쓰니같은 경우엔 진짜 점 너무하신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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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끔 어머니가 요리를 전혀 안하시는 집안이 있더라... 칼질도 엉성하고 주로 배달로만 시켜먹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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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집 같아,, 차려줘도 냉동식품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는 거랑 밥이 다야,, 나도 내가 맨날 차려먹어,,,ㅎㅎ 배달은 돈 아깝다고 뭐라하고 밀키트도 비싸다고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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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벌이도 아닌데....그리고 요리 아예 안하셔서 그렇지 간단한 요리들은 어렵지도 않고 오래걸리지도 않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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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은 요리 안하는데 동네 반찬집에서 사먹음 그정도만 지원해주셔도 덜 서운할텐데 쓰니 어머니는 그것도 돈 아깝다고 하실 것 같네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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