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대학 졸업하고 차를 바로 뽑아서 5년정도 되었거든
내친구들 주변에 차있는 친구없어서 어디가거나
약속있을때마다 내가 태우러가고 데다주고 그러는데
어떤 친구들은 주유해주거나 맛있는거 사주는 사람 있는반면
또다른 모임의 친구는 뭐든지 n빵 때리고 주유는 커녕
장거리 운전할때 잘때도있음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나도 차값+ 매년내는 보험료 + 관리비 + 주유값
하면 많이 나가는데 그 무리는 편안함만 생기는거 같으니
내가 손해보는 느낌이더라고.
친구사이에 계산적이게 되는데 이제 안태워주고싶은데
어쩌지... 아니면 기름좀 넣어달라하면 넣어는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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