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마다 본능적으로 위기감이 들음...ㅋㅋㅋ큐ㅠ걔가 진짜로 뺏거나 그런적도 없는데 뭐라고 해야할까 예쁘다! 도 아니고 저 말이 진짜 갑자기 훅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긴장하게 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