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편할 수가 있다니
집안일이 끝이 없다고 하는 건 애가 있어서 그런 것 같고
개인 시간 엄청 많다
이직 준비하면서 지쳐가지고 잠깐 쉬는데.. 너무 편해서 관성처럼 집에 눌러앉을까 겁나는 수준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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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할 수가 있다니 집안일이 끝이 없다고 하는 건 애가 있어서 그런 것 같고 개인 시간 엄청 많다 이직 준비하면서 지쳐가지고 잠깐 쉬는데.. 너무 편해서 관성처럼 집에 눌러앉을까 겁나는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