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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8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나는 4년제 대학교 이제 막 졸업한 백수야..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너무 싫어하던 애였어서 그런지 
취준한다고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스카가고 하는 취준생들이 너무 신기해
난 지금 취준한답시고 집에서 놀고있는데, 나도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 알아
그치만 공부하기 너어어무 싫어서...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들고 무기력하게 침대에만 있다
다들 공부는 왜하는지, 어떤 목표가 있는지 어떻게 살고싶은지 열정을 알려줄수있어? 나도 조금이라도 맘에 불씨가 생겼으면 좋겠다... 나도 내가 머저리 바보같은거알아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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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남의 동기를 듣지말고
미룰 때 까지 미뤄봐
느끼는게 있을거임
백날 동기부여 받아도 체화 못시키면 의미가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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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24살 졸업유예중이고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회사들은 많은데 쪼금 더 좋은기업 가고싶단 맘에 작은회사들을 안적고있는 상태,,,
공부할거 사놓고 안하는 내 스스로가 진짜 자괴감 심해질정도로 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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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자괴감으로 하면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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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이러다간 도태될 것 같아서 뭐라도 하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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