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너무 복잡한데 그냥 아빠가 엄마한테 참고 있던게 터져서 전화로 엄청 뭐라 했는데 엄마 집 들어와서 얼굴 보니까 울고 있어… ㅜ 엄마 원래 잘 안 우는데……… 이 상황이ㅜ너무 우울하고 답답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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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너무 복잡한데 그냥 아빠가 엄마한테 참고 있던게 터져서 전화로 엄청 뭐라 했는데 엄마 집 들어와서 얼굴 보니까 울고 있어… ㅜ 엄마 원래 잘 안 우는데……… 이 상황이ㅜ너무 우울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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