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는 길 너무 힘든데 할매들 노인좌석 텅텅 냅두고 지하철 일반석 점령해서 나 계속 서서가고
버스에선 기사님이 내 앞에 딱 세워주셨는데 할매가 어떻게든 첫번째로 타려고 날 밀어내는데
진짜 아파죽겠는데 밀어대니까 순간 때릴뻔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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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는 길 너무 힘든데 할매들 노인좌석 텅텅 냅두고 지하철 일반석 점령해서 나 계속 서서가고 버스에선 기사님이 내 앞에 딱 세워주셨는데 할매가 어떻게든 첫번째로 타려고 날 밀어내는데 진짜 아파죽겠는데 밀어대니까 순간 때릴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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