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문제되면 자삭할꺼야.
진짜 내가 열받아서 여기 익명이니까 쓴다.
어린이집 다니다가 내가 걍 관뒀는데
원장이 일을 못해도 너무 못함.
컴퓨터 일 잘 못해서 몇번 도와줬는데 이게 그냥 내가 컴퓨터 기사가 됨.
그래서 방법 알려드림-> 까먹음->메모해서 알려드림->메모지 잃어버림.
내가 아이들보는것도 힘든데 자꾸 이렇게 부탁하시면 저도 힘들다. 그만 불러라 했더니...
자기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 못하겠데.
아 솔직히 원장일이 힘든거 아는데.
아니 왜 자기 할일을 왜 나에게 떠넘기는거야? 그렇다고 해서 돈 더주는것도 아니고..
원장님이 나이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냐 내가 60,70이면 그냥 어르신이니까 그려려니 하겠어.
근데 60,70이 아니니까 화나는거야
배울 의지도 없고, 누가 뭐 잘한다 하면 거기에 기대기만 하고ㅠㅠㅠㅠ
진짜 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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