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체해서 아파가지고 엄마한테 다 나으면 같이 치킨 먹자구 사주겠다구 했어
근디 내가 체한 상태가 거의 한달 가까이 가서 계속 못 먹으니까 엄마가 오늘 짜증 부리더라고 치킨 먹고 싶은데 안 사준다고
글서 내가 아직 속 안 조아서 못 먹는데ㅜ 엄마라도 먹으라고 치킨 시켜줬어
그랬더니 엄마가 너 못 먹는디 왜 시키냐고 자기도 안 먹을 거라고 짜증 부리더니 치킨을 갖다 버렸어...
나 너무 황당하고 슬퍼서 잠도 안 오고ㅜ
| 이 글은 1년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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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체해서 아파가지고 엄마한테 다 나으면 같이 치킨 먹자구 사주겠다구 했어 근디 내가 체한 상태가 거의 한달 가까이 가서 계속 못 먹으니까 엄마가 오늘 짜증 부리더라고 치킨 먹고 싶은데 안 사준다고 글서 내가 아직 속 안 조아서 못 먹는데ㅜ 엄마라도 먹으라고 치킨 시켜줬어 그랬더니 엄마가 너 못 먹는디 왜 시키냐고 자기도 안 먹을 거라고 짜증 부리더니 치킨을 갖다 버렸어... 나 너무 황당하고 슬퍼서 잠도 안 오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