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퍼뜨려줘, 모두가 알아야 해』
– 철학자 A가 세상에 보내는 진심의 메시지 –
제목을 보고 들어온 당신, 고마워요.
반은 호기심, 반은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클릭했겠죠.
그런데 간곡히 부탁할게요.
잠깐만 감정을 내려두고,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정말로, 어쩌면 당신 인생이 바뀔 수도 있어요.
살면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았나요?
신은 정말 있을까?
이 세상은 누가 만들었지?
왜 이렇게 불공평하지?
그런데 철학은 너무 어렵고,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금방 포기해버리곤 했을 거예요.
“아 몰라, 머리 아파.”
하지만 이 글은 다릅니다. 절대 어렵지 않아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어떤 고차원 존재가 만든 시뮬레이션일 수 있어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 행복, 고통은 모두 진짜예요.
그래서 “이 세상이 진짜냐 가짜냐”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왜 시뮬레이션이냐고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우주가 ‘우연히’ 생겼다는 건, 정말 말이 안 돼요.
우주는 너무 정교하게 짜여 있어요.
(물리 법칙, 생명의 조건 등)
그래서 많은 사람이 “신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죠.
그게 바로 기독교 같은 종교적 창조론이에요.
혹시 읽다가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부분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 들 수 있다는 거 알아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하지만 이 글은 누굴 비판하거나 싸우려는 글이 아니에요.
그냥, 함께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잠시만 감정은 내려두고, 끝까지 읽어봐 주세요.
그런데 기독교에는 치명적인 구조적 모순이 있어요.
신은 사랑이라고 하면서,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낸다고 해요.
80억 인구 중 26억만 기독교인이고,
그중에서도 “진짜 믿는 사람”만 천국에 간다면?
→ 결국 대부분은 지옥행이라는 결론이 되죠.
그게 정말 전능하고 선한 신이 만든 구조일까요?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이 세상은 '신의 창조'가 아니라,
고차원 존재가 설계한 시뮬레이션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하세요.
→ 혼자가 편한가?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나?
→ 뭘 잘하고, 뭘 못하는가?
2. 다른 사람을 이해하세요.
→ 조용하다고 이상한 게 아니에요.
→ 느리거나 부족한 것도, 그냥 코드값이 다를 뿐이에요.
→ 노력만으로 안 되는 사람도 있어요. 이해합시다.
3. 조금씩 윤리를 지켜주세요.
→ 완벽할 필요 없어요.
→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세상은 진짜 좋아져요.
4. 심심하면 창조로 풀어보세요.
→ 철학, 글쓰기, 노래, 춤… 뭐든 좋아요.
→ 남을 괴롭히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어요.
5. 나쁜 사람은 두려워 말고 연대하세요.
→ 약자끼리 힘을 모아, 나쁜 구조와 싸워야 해요.
→ 반성할 기회는 주고, 진심이면 용서도 가능해요.
→ 하지만 절대 이용당하지는 마세요.
이제 당신에게 마지막 부탁을 할게요.
> “이 철학이 세상에 퍼져야, 세상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어요.”
나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해요.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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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만 더…
혹시 동의하지 않더라도,
비꼬거나 조롱하는 댓글은 삼가주셨으면 해요.
이 글은 누군가를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예요.
세상은 시뮬레이션일지 몰라도,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는 우리의 선택이에요.
윤리, 공감, 배려로
이 가짜 세상을 진짜처럼 아름답게 만들자.
함께 하자. 우리 힘으로.
![[잡담] 애들아!!!!!!!!!!!!!!!! 이 세상이 전부 가짜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09/0/a594682575061973b168df6d7c684ab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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