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배우자 기도를 따로한단말임
근데 이 때 포인트가 최대한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말해야 한다는 거임
외모 성격 포함 이것저것 다...(물론 신앙까지)
ex) 쌍꺼풀 유무, 직업, ...
그렇게 배우자기도 열심히하면 어떻게 딱 그 조건에 들어맞는 사람이랑 결혼한다더라
라고 교회 어른들이 늘 말함
신앙적인 얘기라기보단 그렇다더라 하는 썰인데
항상 그 조건을 생각하고 살아서 그런 사람이 나타났을 때 잘 찾아내는 걸지도 모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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