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하나둘씩 다 결혼을 위한 연애를 해서
점점 말도 안 통하고 약간 후려치기 당하기도 하고 나도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아니라 남편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나만 외계인 같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