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되면 훨 더할 것 같은데…하 ㅠ 이론할땐 매일쪽지시험에 중간고사기말고사에 치이고 실습할때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도 지치고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데 뭘 위해서 버티는건지 모르겠는 느낌 낙이 딱히 없어서 그런가? 매일 똑같이 힘든일상 살아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훌쩍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고ㅠㅠ 근데 또 다른 사람들에 비해선 내가 열심히 사는편도 아닌데 왜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더ㅠㅠ 지금 실습하는거 끝나도 바로 다음실습 고시원 가야하고 그거끝나면 더 힘든 이론 해야하고 몇년동안 더 해야하는 끝이 너무 긴데 끝나면 더 힘들거고 이게 현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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