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고다녀라 나도 예쁜 것만 보고다니고싶다
머리 묶고다녀라
애가 연애도 안 하고 클럽도 좀 다니고해라
친구들이 너는 남자 소개도 안 시켜주려고하지? 성격 특이해서
이런 말을 장난식으로 매일매일 하루에 열 번씩은 하는데 진짜 돌아버릴 것 같음 처음 몇 번이나 아저씨 장난으로 듣지 이걸 1년 내내 매일 들으니까 미쳐버릴 것 같음.. 참고로 우리회사 자율복장에 서비스업도 아니고 화장하라느니 머리 어떻게하라느니 터치 1도 없는 회사고 저거 외에도 비슷한 말들을 너무 많이함
클럽 얘기는 심지어 나 맨날 책읽고 자전거나 타는데 젊은 애가 그럴 때 클럽 다녀야지 재미없게 산다고 1시간 동안 앞에 앉혀놓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쳐버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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