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NC의 상대 팀인 kt 이강철 감독은 경기 전에 "NC가 다음 주 초에 경기가 없기 때문에 1∼3선발을 맞춰서 기용할 수 있다"며 "우리도 지난 주말에 사흘 쉬고 온 SSG 랜더스를 상대해야 했다"고 불만을 살짝 제기했다.
NC가 3월 말 관중석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 1∼3일 SSG 전, 15∼17일 두산 베어스전이 모두 취소되면서 결과적으로 투수 로테이션에 다소 이득을 보게 된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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