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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내가 나를 망가뜨린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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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우울증으로 고생한 몇년 동안 제일 미련하게 했던게 자책이었어. 나 자신을 자책하다가 정신과 늦게 가고 약 늦게 먹어서 고생의 시간이 길었다. 난 우울증 가족력이 있어서 선천적으로 행복 호르몬 분비가 약한거고 뭐 어쩌고저쩌고 얘기가 긴데, 결론은 쓰니도 우울감을 조절하면서 살 수 있게 얼른 병원가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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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약먹고 나니까 내문제가 아니란 걸 알게됐어....머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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