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직 얘기하다가 애인이 해외 파견직이나 외국계 회사 가고 싶다고 했어 우린 지금 매일 만나고 서로 결혼 얘기도 종종 나눴는데 이 말 듣고선 앞으로의 미래에 나는 없다고 느껴짐 나랑 상의하듯 얘기한게 아니라 이미 준비하고 있다는 확고한 식으로 얘기해서... 내가 너무 과민 반응인지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
|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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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이직 얘기하다가 애인이 해외 파견직이나 외국계 회사 가고 싶다고 했어 우린 지금 매일 만나고 서로 결혼 얘기도 종종 나눴는데 이 말 듣고선 앞으로의 미래에 나는 없다고 느껴짐 나랑 상의하듯 얘기한게 아니라 이미 준비하고 있다는 확고한 식으로 얘기해서... 내가 너무 과민 반응인지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