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도 없고 건강하던 녀석이 갑자기 급사해서 정신없이 며칠 보내다가
이제 좀 정신차려지네
거실에 울 강아지 늘 챱챱챱 장판긁으며 돌아다녔는데
그 소리가 없으니 너무 허전하다 아직 사료랑 장난감들은 바닥에 나뒹구는데 ㅠㅠ..
잠들듯이 엄마곁에서 갔는데
10년도 못살았지만 즐거웠길 바래
올라가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기다려줬으면 좋겠당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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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도 없고 건강하던 녀석이 갑자기 급사해서 정신없이 며칠 보내다가 이제 좀 정신차려지네 거실에 울 강아지 늘 챱챱챱 장판긁으며 돌아다녔는데 그 소리가 없으니 너무 허전하다 아직 사료랑 장난감들은 바닥에 나뒹구는데 ㅠㅠ.. 잠들듯이 엄마곁에서 갔는데 10년도 못살았지만 즐거웠길 바래 올라가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기다려줬으면 좋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