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쓰레기처럼 사는건 아닌데 탁 놓으면 가능할듯
장실가는것도 귀찮고 너무 다 귀찮아서 침대위에 쓰레기도 안치우고 바닥에 있는것도 네달간 안치웠던 전적 있는데
다행히 집에서 뭘 먹질않아서 벌레나 냄새는 없었음
누워있는게 더 현타오고 너무 힘들어서 청소햇는데 기분은 한결 나아졌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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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쓰레기처럼 사는건 아닌데 탁 놓으면 가능할듯 장실가는것도 귀찮고 너무 다 귀찮아서 침대위에 쓰레기도 안치우고 바닥에 있는것도 네달간 안치웠던 전적 있는데 다행히 집에서 뭘 먹질않아서 벌레나 냄새는 없었음 누워있는게 더 현타오고 너무 힘들어서 청소햇는데 기분은 한결 나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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