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만큼 반 찢고 남은 건 접어서 보관했다가 나중에 펴서 다시 써도 잘 붙는다는 말 보고 개띠용 해서 그렇게 했더니 ㄹㅇ 구겨 놨던 것도 잘 펴지고 붙어서 낭비 안 하게 됨 가뜩이나 비싸서 눈물 났는데 구원 받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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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큼 반 찢고 남은 건 접어서 보관했다가 나중에 펴서 다시 써도 잘 붙는다는 말 보고 개띠용 해서 그렇게 했더니 ㄹㅇ 구겨 놨던 것도 잘 펴지고 붙어서 낭비 안 하게 됨 가뜩이나 비싸서 눈물 났는데 구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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