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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56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잡담] 절연한 오빠 덕에 별걸 다 받아보네 | 인스티즈

오빠 이름으로 오는건데 매일같이 저렇게 온다

으 동네 쪽팔려 ㅜ

엄마보고 주민등록 말소 시키자고 해도

병원 못갈까봐 불쌍하다고 냅두자고 하시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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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게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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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빚 연체되면 날라오는 독촉장 같은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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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게 머야..? 독촉장 이런거야? 신용불량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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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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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디있는지도 몰라..? 어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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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가출해서 살다가 저번에 전화와서 자기 죽고 싶다 장례식장 좀 알아봐달라 이러길래 무시하니까 연락 안오더라거
얼마전엔 벌금형 받고 그 돈 못내서 강제노역도 다녀왔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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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거 돈달라고 간접적으로 돌려말하는거같은데 무시 ㄹㅇ잘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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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인간말종 이였나보내... 불법 손대서 벌금형에 돈 없어서 노역 ㅠ
내 동생도 뭐지 저정도는 아닌데 대포통장 지인한테 빌려줘서 벌금형 200나옴 아니,, 웃긴게 통장을 빌려주면 안되는걸 모르냐고 하 나도 절연함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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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악행은 더 많은데…. 인간말종이란 게 딱 맞아 혼전임신 해서 애 낳고 그 애도 고아원에다가 맡기고… 진짜 왜저렇게 살까 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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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새 개인회생 파산 이런거 절차 되게 잘되어있는데 알아보지도 않나보네 답답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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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별게 다오더라고 무슨 도서관 연체 이런것도 오고.. 그냥 뭘 빌리면 갚을 생각을 안해.. ㅋㅋㅋㅋ 렌트카 빌려서 위반 하는것도 많이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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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죽고싶음 혼자 죽어야지 장례식장은 왜알아봐달래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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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ㅋㅋ ㅠㅠㅠ 목숨갖고 협박하려는걸로밖에 안보여서 무시하라고 했는데 좀 무섭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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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빠한테 집주소 알려주지마 어느날 칼들고 찾아올수도 있음 무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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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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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주소 알아… 원래 살던 집이라 나도 그거때매 겁나더라고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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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너무 무서운데ㅠㅠㅠㅠㅠㅠ 호신용품 잘 가지고 다녀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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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예전에 이 집 말고 전에 살던 집 가출 팸 애들이랑 와서 물건 훔쳐가려고 소화기로 집 도어락 때려부수다가 경찰 와서 도망간 전적 있어서 무섭,, 삼단봉이라도 구비해둘까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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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사갔으면 등본에서 떼어질텐데 왜 날라왔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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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사 안가서 원래 집주소 그대로…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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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호적 파버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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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가 고생이 많아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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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어디가서 오빠는 무슨일해요 이런거 물어보면 쪽팔려서 그냥 내 등본에서 없애버리고 싶을 지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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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주민등록 말소 말고 세대분리나 지금 같이 안 산다는거 주민센터에서 증명하면 되지 않아?? 힘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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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그 건강보험? 그거 혜택 못받을까봐 그러시는 것 같아서 아마 내가 가서 하자고 해도 안하실 것 같아ㅠㅠ 나도 그냥 얼른 돈벌어서 나가살 생각하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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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 나가서 살면 그집에 오빠 들어와서 살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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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아빠가 허락 안하실 것 같고 빚도 있고 범죄 저지르고 다녀서 .. 그렇게 받아주진 않을것 같아 내가 말려서라도 못하게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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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다행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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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맞아 아빠는 진짜 정 1도 없이 냉혈한?? 같이 대하시고 그런 아빠가 또 무서운지 아빠한테는 연락 절대 안하더라 ㅋㅋㅋㅋ 마음 약한 엄마만 건드려 자꾸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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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휴 우리집같네.... 세대분리 하는게 양쪽 다 윈윈인데 엄마들은 안하려고 하시더라ㅜㅜㅜ 오빠가 혼자 살아야 청년정책이나 지원금 나온다고 설득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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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들은 마음이 약하신것 같음 ㅠㅠㅠ 내가 그래서 일단 같이 안산다는 증거로 쓰자고 저것들이라도 모아두고 있긴한데 한번 다시 얘기 꺼내봐야겠다ㅠㅠ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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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집은 남동생이 ... 시간지나면 저런거도 안오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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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외로 많구나 저런거 받는사람…. 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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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도 남동생이 그랫는데 작년부터는 정신차리더니 일하고 빚 거의 다갚았더라 여튼 저거날라왔을때는 제정신인가싶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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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맘만 먹으면 갚을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 몇년 지나서 연체 이자 두배 가까이 붙고 범법자라 일자리도 변변치 않아서 그런지 저런 인생을 살고 있는듯… 에휴 ….. 근데 난 그것도 핑계라고 생각해 충분히 맘만 먹으면 청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감옥 다녀온 사람도 정신차리고 사는 사람도 있으니.. 근데 집으로 돌아와도 우리는 받아줄 생각은 없긴해… ㅋㅌ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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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ㅎ어쩌다보니 찾은 글인데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댓글남겨.. 난 남동생이고 돈문제로 최근에 절연했는데 그래도 가족이라고 마지막까지 엄청 퍼주고 맘썼는데 갱생안되는 애인거 깨닫고나니까 솔직히 진짜 호적파고싶음.. 맘같아선 이제 부모님도 다 버리고 그냥 둘이서만 살 수 있게 이사가고싶다고 하는데 호적에 있으면 어차피 이사가도 다 찾아낼 수 있다고 하시더라..ㅜ진짜 가족이 뭐라고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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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 우리삼촌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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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내가 저 상태인데..물론 현재 개인회생하고 착실히 돈 갚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가족들에게 돈 빌리게 되는 상황이 생기더라..물론 이건 내가 잘못한거여서 정신차리려고 계속 노력중임.. 본인이 깨달아서 바뀌지 않는 이상은 절대 안바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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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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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학자금+생활비대출..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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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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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오빠도 저럼.. 심지어 한두군데도 아니고 여러곳에서 날라오고 법원에서도 서류와... 일도안함 사고만 치고다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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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빚이 얼마정도 되면 저런게 날라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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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아빠 같다... 가출하고 반절연햇는데 집으로 저렇게 맨날 뭐 날아옴 ㅠ 독촉장들 ㅠ 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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