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규직 1명이 다 하던일인데 이 정규직이 육아휴직 이런거 때문에 계약직 2명이 나눠서 했음
그러고 육휴 복직하고 계약직 1명은 계약짧게해서 내보내고 계약직1명+정규직1명으로 일 돌리는데
이게 고착화된거야.. 내가 이번에 그 계약직 자리에 들어오게 됐는데
일이 너어어어어어ㅓㅇ무 없어 하루종일 모니터만 쳐다보고.. 딴짓을 할라해도 내 뒤에가 바로 회의 테이블이고 완전 바깥이라 모니터가 다 보임 ㅠㅠ
한달정도 일해봤는데 전직장 일이랑 비슷해서 쉽기도 하고 일자체도 너무 없어서 넘 지루해 한달동안 진짜 순10시간도 일 안한듯 이직 준비를 할까 ㅋ
배부른 소리니 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사촌 오빠와 사귀다 헤어진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