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몇년 일하면서 깨달음....ㅋㅋㅋ 처음에 아무리 체계를 잡으려 용을 쓴다해도 업무는 구멍이 날 수밖에 없더라
똑똑하거나 능력있는 사람은 다 각 재고 도망가니까 결국 남은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맨땅에 헤딩해서 업무를 배움...
그래서 업무 매뉴얼을 이를 갈면서 썼는데 진짴ㅋㅋㅋ 작년에 해결한 줄 알고 묻어둔 일이 또 터지고 알고보니 구멍난 거여서 또 터지고 그거 또 매뉴얼 추가하고ㅠ
대기업이나 중견은 체계가 확실해서 안그럴지 모르겠지만ㅠ 중소는 진짜 사람 퇴사하면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 사람 갈아넣어서 어떻게든 하라 시키는 경우가 부지기수여섴ㅋㅋㅋ 모든 매뉴얼이 피로 쓰여진 금족보라는 생각이 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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