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아이는 나까짓껏 한테와서 이렇게 세상빛을 못보고 갔을까..조금만 조심했더라면
계속 그 생각이나...지금 병원입원해서 남편도 옆에서 아무말없이 있는데 자꾸 미안하고 눈치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