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전 애인은 이랬었다, 이런 일이 있었다 뭐 이런 것들..
아무튼 전 애인 관련 얘기를 들어도 그냥
아 왜자꾸 언급하는거야, 아 짜증나, 왜 얘기하는 거지 비교하는 건가? 이런 생각들은 딱히 안 들고
아하 그랬구나~ 응 그랬었구나~ 정도의 감상인데
이거 정상인가..? 나 늦은 나이에 첫 연애라서 이런 것도 정상인가 아닌가 모르겠달까...
애인 좋아하니까 만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내 착각이었던 건가? 애인 좋아하면 전 애인 얘기가 짜증나는 게 보통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막 들어서 약간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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