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5738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일상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거기 이상한거 잔뜩 사고나서야 원하는 가방 살 수 있는 걸로 유명하잖아

난 굳이 필요없고 원하지도 않는걸 사면서 내가 원하는 걸 사고싶지 않던데.... 그닥 예쁜 것도 잘 모르겠고.....

상류층(?)은 다들 갖고있으니까 나도 사야겠다 뭐 이런 건가?

대표 사진
글쓴이
파는 사람한테 잘보여야되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돈쓰는데 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명품 욕구가 없어서 별 관심이 없어.. ㅋㅋㅋ 차라리 퇴근길 치킨들고 가는 사람이 더 부러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명품의 문제가 아니라 걍 근본적으로 궁금함 파는 사람한테 잘 보이면서 내가 필요없는 거를 사면서까지 그 가방을 갖고싶은가.....?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람마다 소비 가치관이 다르니까! 에르메스의 마케팅이 엥스러운 사람이 있는 것처럼 돈 많은 사람들에겐 저게 재미있는 지출 중 하나일 수도 있고, 잔잔바리 사서 켈리나 버킨 사면 성취감 느끼는 맛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애초에 에르메스에서 저만큼 사는 사람이면 ’가진 돈으로 필요한 걸 산다‘의 개념으로만 지출하는 것도 아닐 것 같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기에는 소송까지 걸렸다길래.... 소송까지 하면서 사고싶나...... 싶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돈이야 더 써도 상관없는 사람들이라 해도, 안 그래도 엥스러웠던 정책에 따라줬더니 “아직 멀었습니다”라고 하면 나같아도 빡쳐서 소송걸 듯ㅋㅋ 저건 단순히 갖고싶다는 것에서 더 나아가 비합리적인 정책에 대한 반발 아닐까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딩 때 공부 잘 못 했던 친구 변리사 됐다는데
10:59 l 조회 1
미국 교육은 너무 올려치기 당하는듯
10:58 l 조회 10
나 걸음걸이 이상한데 스트레스 받아
10:58 l 조회 3
애인이랑 구경하러 왔는데1
10:58 l 조회 6
컴활 실기2급 채점 프로그램 돌리면 계속 1셀 틀리다고1
10:57 l 조회 7
알바 붙었는데 걱정이 커..
10:57 l 조회 3
드라마 보면서 생긴 로망이 비 오는 날 남주 집에 가서 옷입기
10:57 l 조회 4
영화관에서 앤티앤스 핫도그 먹으면 민폐야??3
10:56 l 조회 10
주변에 사람 많은 거 다 필요없고 나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만 남으면 되는 것 같아2
10:56 l 조회 17
혹시 야구 이해하려면 어케 해야하는 지 아는 사람?4
10:55 l 조회 18
진짜 우리동네 교회 건물들만 빼고 연등 달았네
10:55 l 조회 10
마운자로 첫날은 아직 큰효과 없는거 맞지..?
10:55 l 조회 8
그냥 살만 빼면 원하는 몸이 나올거라 생각하는사람 많은게 충격임 1
10:55 l 조회 23
차돌박이 사시미 맛있어? 어때? 1
10:54 l 조회 8
진앤주스 재결합했네
10:54 l 조회 27
어제 감사의정원다녀왔는데2
10:54 l 조회 14
백수익들 재취업하고 언제부터 회사다니기 싫었어?1
10:54 l 조회 10
진지하게 엉덩이 힘 부족하고 우울한데 공시보다 공공기관 준비가 낫겠지?5
10:53 l 조회 25
황금같은주말인데
10:53 l 조회 10
소중이털 첨으로 숱가위로 좀 잘랐는데 1
10:53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