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 때 남자애들이 놀리고 괴롭혀서 10대 남학생한테 트라우마 있는데방금 학원가에 있는 맘스터치 들어가니까 남자애 3명 무리 중 한 명이 날 쳐다봤어 여기까진 사실근데 무리의 다른 애가 "여친이야?" 하면서 나 조롱한 거 같아서 숨이 잘 안 쉬어져 웃음소리도 들리는 거 같고.. 못생긴?사람 보면 친구한테 니여친 니남친 하면서 조롱하는 문화같은 거 있잖아 그거같아서나 병원 다니는데 선생님이 그냥 공감만 해주시는 스타일이라... 병원 바꾸면 또 초진비용 나올 거고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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