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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나 중학생 때 남자애들이 놀리고 괴롭혀서 10대 남학생한테 트라우마 있는데방금 학원가에 있는 맘스터치 들어가니까 남자애 3명 무리 중 한 명이 날 쳐다봤어 여기까진 사실근데 무리의 다른 애가 "여친이야?" 하면서 나 조롱한 거 같아서 숨이 잘 안 쉬어져 웃음소리도 들리는 거 같고.. 못생긴?사람 보면 친구한테 니여친 니남친 하면서 조롱하는 문화같은 거 있잖아 그거같아서나 병원 다니는데 선생님이 그냥 공감만 해주시는 스타일이라... 병원 바꾸면 또 초진비용 나올 거고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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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멘탈관리해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다 라고 생각해봐 이런 힘든 상황은 내편이 옆에 많이 있다라는 지지적인 그룹이 나와함께다 라는 생각이 도움이 될거야 가족이든 친구든 아니면 나라도 넣어서 생각해 너가 혼자가 아니다 그걸 매일 머릿속으로 되내이고 가족이든 누구든 다른 사람에 대해 고민하는거 네입장에서 네편 확실히 들어주는 사람들하고 대화해 그럼 심리적으로 의지가 되고 든든한 마음 생길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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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 좋아해주는 사람들 생각하면서 힘내볼게 이렇게 마음 써줘서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 좋은일만 있길 바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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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빈말로 하는거 아니고 나도 어렸을때 속으로 쫄은 적 많아서 이런 식으로 극복했어 우리 가족이랑 대화 많이 했는데 언제나 내입장에서 해석을 해주시니깐 내가 거절이나 기타 얘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뭔가 내편이 늘 내편에 있다는 느낌이 드니깐 내가 어디가서 뭔말을 해도 든든하고 그랬거든 쓰니도 잘 이겨내기 바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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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이따 가족이랑 얘기해볼게 엄마아빠가 내편이라고 해주셨는데 남의 말 가지고 제대로 들은 건지 애타하는 거 줄이려고 할려구.. 이겨내볼게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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