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쓰려했는데 너무 길고 요약이 안돼서
대충 지하철 맨 끝라인 벽면에 붙어 있었고 내가 느끼기엔 가방인지 그사람 잠바인지 엉덩이 측면에 낀줄 알았는데
갑자기 엉덩이에서 슥 빠지는 느낌들어서 놀라서 뒤 돌았는데 바로 내림 그사람이
근데 기분탓인지 진짜 만진건지 ㅁㄹ겠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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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쓰려했는데 너무 길고 요약이 안돼서 대충 지하철 맨 끝라인 벽면에 붙어 있었고 내가 느끼기엔 가방인지 그사람 잠바인지 엉덩이 측면에 낀줄 알았는데
갑자기 엉덩이에서 슥 빠지는 느낌들어서 놀라서 뒤 돌았는데 바로 내림 그사람이 근데 기분탓인지 진짜 만진건지 ㅁㄹ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