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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1. 언니가 형부랑 부부싸움을 함

2. 언니가 스피커폰 켜놓고 엄마랑 형부 욕을 함

3. 형부가 그걸 다 들었음

4. 엄마가 언니집에 반찬 가져다준다고 갔는데 형부가 아예 엄마를 투명인간 취급함

5. 엄마가 형부한테 왜 인사도 안하냐고 한마디 함

6. 형부가 엄마보고 아줌마라고 부르면서 이제 내 집에 발도 붙이지 말라고 말함

7. 엄마가 여긴 내 딸이 사는 내 집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음

8. 형부가 니 딸은 이 집 살때 지분 쥐뿔도 없고 넌 나랑 같이 사는 법적으로 아내에 해당하는 여자의 생모라서 어른대접이나 해주는거야라고 막말함

9. 엄마 충격먹고 집에 와서 신경안정제 먹고 펑펑 움

10. 아빠가 이 이야기 듣고 형부네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따졌는데 형부네 아버지가 우리엄마랑 언니를 '그 엄마에 그딸'이라고 표현하면서 자기가 아들 잘 키웠다고 안사돈이나 당신 딸은 당해야 정신차린다고 말함

이 상황임

언니는 아직 모름 이 일 

대표 사진
익인1
이혼하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형부 충분히 기분상할만 했지만 대처가 문제네
언니도 해선 알될일을 했고
엄마도 딸편을 들려던 마음이든 진심이든 어른스럽지 못했고
언니와 엄마가 심한 수위의 욕을 했거나 아님 형부가 전부터 쌓인게 있었을수도 있겠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엄마가 막말들은게 기분나쁘긴 하겠지만 어쩌겠어 서로 잘못된 행동으로 일어난 일이니 서로 사과하고 넘어가던가 이혼하던가 둘중하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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