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지옥철에서 자기만 편하게 기대있으려고
내부쪽으로 얼굴보이게 서는 사람들말야
사람이 계속타서 자리가 없는데도 계속 그러고 서있을때
마주보고 있으니까 어느정도 거리유지해야해서
더이상 앞으로 갈수없으니
뒤에는 더 미어터지고
끝까지 꿋꿋하게 내부쪽보고 서있던데
이거 열받는거 내가 예민한거야?
그런거면 이제부터 괜히 씩씩대지말고
포기하고 맘 내려놓게
출근길마다 나혼자 열받는게 더 손해같아서
|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
만원 지옥철에서 자기만 편하게 기대있으려고 내부쪽으로 얼굴보이게 서는 사람들말야 사람이 계속타서 자리가 없는데도 계속 그러고 서있을때 마주보고 있으니까 어느정도 거리유지해야해서 더이상 앞으로 갈수없으니 뒤에는 더 미어터지고 끝까지 꿋꿋하게 내부쪽보고 서있던데 이거 열받는거 내가 예민한거야? 그런거면 이제부터 괜히 씩씩대지말고 포기하고 맘 내려놓게 출근길마다 나혼자 열받는게 더 손해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