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거국 공대 입학한 새내기임 여기 지역에서는 꽤 알아주고 취업 꽤 된다는 인식임..
하위권 인서울은 내가 버렸긴한데 조금더 노력해서 제대로 된 인서울 했다면 내 인생이나 생활이 많이 바뀌었을까? 여기 지방광역시에서만 15년을 살다보니 좀 고인것 같기도하고 고등학생때랑 생각보다 생활이 크게 다르지않고 똑같이 게을러… 인서울 했다면 타지생활이 힘들었겠지만 좀더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좀더 많은걸 배우고 경험하게 되었을까?? 아니면 인서울 이란것도 그냥 환상일 뿐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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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