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느라 일주일에 한 번 집 오는데 할머니가 내가 좋아하는 고등어 먹이겠다고 집에서 한시간 반 걸리는 엄궁? 거기 가서 엄청 질 좋은 고등어 사왔대,,, 먹고 방에 가서 십분 내내 울었더니 체함 ㅋㅋㅋ ㅠㅠ 과분한 사랑을 느껴버림..
다음주엔 엄마랑 할머니가 좋아하는 빵 사와야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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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느라 일주일에 한 번 집 오는데 할머니가 내가 좋아하는 고등어 먹이겠다고 집에서 한시간 반 걸리는 엄궁? 거기 가서 엄청 질 좋은 고등어 사왔대,,, 먹고 방에 가서 십분 내내 울었더니 체함 ㅋㅋㅋ ㅠㅠ 과분한 사랑을 느껴버림.. 다음주엔 엄마랑 할머니가 좋아하는 빵 사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