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4살많은 누나가 틈만나면 막 슥슥 만지고 엉덩이 잡아뜯고 꼬집고 앞에 툭툭 치고 그랬는데도 예뻐서 별 신경안쓰였음
근데 여자들은 차은우여도 수치심이 든다며?? 그거 듣고 확실히 무감각 하구나 싶긴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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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4살많은 누나가 틈만나면 막 슥슥 만지고 엉덩이 잡아뜯고 꼬집고 앞에 툭툭 치고 그랬는데도 예뻐서 별 신경안쓰였음 근데 여자들은 차은우여도 수치심이 든다며?? 그거 듣고 확실히 무감각 하구나 싶긴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