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이 해외에서 일을 다니게 되면서 엄청 난 장거리가 됐어 한 1년 전쯤? 원래 나는 남친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못보게 되니까 외롭더라고ㅜ 그러다가 사귀게 된 친구가 생겼는데 남친 생각이 안날정도로 너무 재밌게 놀았어 다음주에 남친이 1년만에 일주일 넘게 휴가를 써서 드디어 한국에 온대 여행 가기로 해서 엄청 기대중인데 친구가 남친이랑 여행갔을때 카톡 안할테니까 행복하게 즐기고 오라고 하더라고 인스타 스토리로 소식 보겠다고 근데 나는 너무 서운한거야 친구입장도 이해가 가긴 하지만ㅠ 내가 하도 친구 만났을때 남친 보고싶다 기다리기 힘들다 없으면 못살겠다 이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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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는 남주 비주얼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