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단 면접 보기 전이었는데 문자로 너무 개인적으로 물어보는게 많고 자차 얘기까지 굳이? (자차랑 전혀 상관없는 위치였음,들어가기 힘들다거나 그런거 ㄴㄴ) 하길래 그냥 통화하시죠 하고 했는데
자꾸 지가 사장도 아니고 그냥 매니저 주제에 뭐 물어보지도 않고 안될거같다 이 말을 계속 하는거야 ㅋㅋ 아니 솔직히 지가 몇주동안 기다리래서 기다리고 그 다음에 연락 받은거였는데
몇주동안 처기다리고 받은 연락이 이따구니까 기분이 너무 더러운거임 그래서 내가 엄청 조곤조곤하게 나도 점장해봐서 알지만 사람 대할 때 이런식으로 하시냐고 듣는 사람 기분이란게 있는건데
단어선택이라던가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전혀 인지 못하고계시는거같다 불필요한 말을 굳이 내뱉어서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시는거잖아요 본인이 면접연락만 돌리는거고 사장이 보신다면서요 이랬음
그랬더니 지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가는거같다고 죄송합니다도 아니고 미안해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짜증나 내가 사과받고싶어서 발악하는게 아니라 그냥 저런 단어선택 하나하나가 너무 미숙해서 화가나
그래놓고 다음주에 면접오라면서 갑자기 사과하다가 당장내일오래서 시간안된다고 그랬는데 답도 안 오고 공고 새로 올라옴 아 ㅋㅋㅋㅋㅋ 진짜 뭐저런 찐.따가 다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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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주식 왜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