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노치원 있는데 거기서 사탕먹고 꼭 내 집앞에 버림 내 집앞이 차량 대기소라 거기서 먹고 꼭 버려서 어떤 할머니가 또 그러길래 주워서 가져가라니까 내 아들 불러서 네년 버릇 고치겠다길래 나도 우리 아빠 부른다고함 ㅋㅋㅋ 내가 강약약강이라 할머니 한테만 그런건 아님 담배피고 꽁초 버린 남자도 불러다 주워가라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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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노치원 있는데 거기서 사탕먹고 꼭 내 집앞에 버림 내 집앞이 차량 대기소라 거기서 먹고 꼭 버려서 어떤 할머니가 또 그러길래 주워서 가져가라니까 내 아들 불러서 네년 버릇 고치겠다길래 나도 우리 아빠 부른다고함 ㅋㅋㅋ 내가 강약약강이라 할머니 한테만 그런건 아님 담배피고 꽁초 버린 남자도 불러다 주워가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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