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 골목길이었는데 차타고 쫓아오면서 말걸고
내려서 번호 달래서 그냥 암거나 찍어주고 가는데 뒤에서 왜 벨소리 안울리냐고 물어보더라
너무 무서워서 무음이라 얼버무리고 주변 편의점 뛰어들어갔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
집가는 골목길이었는데 차타고 쫓아오면서 말걸고 내려서 번호 달래서 그냥 암거나 찍어주고 가는데 뒤에서 왜 벨소리 안울리냐고 물어보더라 너무 무서워서 무음이라 얼버무리고 주변 편의점 뛰어들어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