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카페라 혼자도 가고 친구들이랑도 가고 공부하러 자주 갔었거든
근데 내가 카페 건녀편 빵집에서 알바를 했었음
마감하고 있는데 누가 말걸길래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단골카페 알바생이였어
혹시 카페에 자주 오는 손님 아니냐고 묻더라
그리고 다음에 카페갔을 때 주문한 커피 받고 공부하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디저트 한가득 가져다주더라 그리고 잠깐 앉아서 간단한 스몰토크?하고 갔는데 디저트 밑에 보니까 번호 있었어
좋은 기억 중 하나인데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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