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에 그냥 평생 관리하고 다이어트가 일상인 친구가 있는데 키가 163인데 46kg를 넘어가면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거같아 약간 강박증상?
그친구랑 고등학교를 같이나왔는데 급식 먹을때도 계속 살, 칼로리 이야기하고 밥도 젓가락으로 한올한올 떼어가면서 먹어
그리고 난 사실 단걸 안좋아하는데
그친구는 탄수화물을 거의안먹으니까 몸에서 당이 자꾸 땡기는지 나랑만났을때 자꾸 케이크랑 쿠키를 시키려고해
근데 먹고싶다니까 시키라하면 시켜놓고
이거먹으면 살찔까..? 이러면서 숟가락만 쪽쪽 빨고있고
나는 먹기싫어서 손안대고있으면 계속
왜너는 안먹어? 왜나만먹어? 왜나만 계속 먹고있어?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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