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키만 좀 더 컸으면..
혹은
얼굴만 내 취향이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데
그래서인지 저 생각 들 때마다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스스로에게 들어
그럴 때마다 뭔가 괜히 미안하고
그런데 만나서 놀면 좋고 헤어질 때 아쉽고 스킨십 하는 것도 꺼려지지 않고 그래
그런 거 보면 좋아하는 게 맞는 것도 같은데.. 아쉬운 생각 들 때마다 저렇게 의구심은 한 번씩 들고...
약간 혼란스러워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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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키만 좀 더 컸으면.. 혹은 얼굴만 내 취향이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데 그래서인지 저 생각 들 때마다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스스로에게 들어 그럴 때마다 뭔가 괜히 미안하고 그런데 만나서 놀면 좋고 헤어질 때 아쉽고 스킨십 하는 것도 꺼려지지 않고 그래 그런 거 보면 좋아하는 게 맞는 것도 같은데.. 아쉬운 생각 들 때마다 저렇게 의구심은 한 번씩 들고... 약간 혼란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