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엎으라고, 수틀리면 빠꾸라고 해주는 것도 안 바래
내 기본권은 보장 받으려는 나에 초나 안 치면 좋겠어
여기 나가면 어디 취직할 수나 있냐고 참고 다니라는데
난 최저도 안 주는 곳에 취직하고 싶지도 않고
그곳에서 내 노동으로 피로와 병이 쌓이는 게 싫어
근데 엄마 아빠가 하도 난리쳐서 합의 해줬어.
그래서 나 너무 슬프고 괴로워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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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엎으라고, 수틀리면 빠꾸라고 해주는 것도 안 바래 내 기본권은 보장 받으려는 나에 초나 안 치면 좋겠어 여기 나가면 어디 취직할 수나 있냐고 참고 다니라는데 난 최저도 안 주는 곳에 취직하고 싶지도 않고 그곳에서 내 노동으로 피로와 병이 쌓이는 게 싫어 근데 엄마 아빠가 하도 난리쳐서 합의 해줬어. 그래서 나 너무 슬프고 괴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