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 듣고는 조용히 방에 들어왔더니
엄마가 말씀하시는 게 니가 이해하라고 그런 식으로 알게 모르게 할머니 편 들면
다들 이해하고 넘어갈 거야??
그냥 오셔서 내가 조용히 울고 있었는데 엄마는 그냥 저 한마디 니가 이해하라고만 하셨어
아무리 봐도 친할머니는 자기 아들이 너무도 중요하고 소중해서 손녀딸이던 며느리던 밥을 먹든 말든 자기 아들만 중요하고 그렇게들 고생하는 게 아무렇지 않아 보이시는 게 친할머니 같으신데...
다들 어떤 생각 들어..?

인스티즈앱
배라 30주년 기념 판매순위 총결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