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사가 난 너무 힘들어서 고민 정말 많이하다가 2~3주전부터 4월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말씀드렸는데 우리 회사가 사람이 너무 안뽑혀서 너무 힘들다고 진짜 이렇게까지 부탁한다고 6월까지만이라도 다녀달라구 정안되면 5월까지라도 부탁한다고 계속 부탁하셔.. 사실 환승이직 성공해서 5월부터 가는건데 처음부터 여기에는 이직얘기는 안꺼내고 너무 힘들어서 쉬면서 자격증 준비한다고 햄ㅅ어서 더 잡으시는거같아 5월까지라도 부탁하셨는데 사실 이직할곳도 4월중반부터 갔어야하는데 기다려준거라 여기 한달더 다니면 거기는 포기해야되는건데ㅠㅠㅠㅠ 근데 이렇게까지 붙잡으시니까 마음이 너무 갈팡질팡해져.. 다들 이러면 어떧할거야? 공감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들 이런상황이라면 어떡할건지가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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